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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톱모델 이은수가 웹드라마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은수는 최근 웹드라마 '리얼타임러브'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모델 출신답게 큰 키와 매력적인 마스크로 데뷔부터 주인공 정해진 역할을 꿰찼다.
웹드라마 '리얼타임러브'는 소통형 드라마로 10대를 자극하는 예고생들의 리얼 연애기, 10대의 로망을 자극하는 리얼같지 않은 리얼 라이프, 10대의 공감대를 자극하는 일상 생활 속 학생들의 러브라인 등 SNS상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10대를 주인공으로 타겟층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실제로 출연 캐릭터의 인스타그램 실제 계정을 드라마의 팬들을 위해 떡밥 제공의 장이면서 동시에 10대들과의 즉각적인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다.
이는 기존 드라마에 비해 캐릭터에 대한 실제감을 높여 캐릭터에 대한 팬덤을 형성하며 10대의 일상을 지배하고 깊게 파고 드는게 이 드라마의 매력이다.
방송 이후 네티즌들은 신예 이은수에게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사진 = 몰프매니지먼트 와이낫미디어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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