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박서준이 팬들의 사랑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30일 박서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분들 참 감동도 다양하게 주시네.... 내가 못따라 가는듯..잘할게요 고마워요 너무너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데뷔 8주년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더불어 박서준의 화보 사진이 페인팅된 영화관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 배경으로 박서준이 팔을 벌리며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한편, 박서준은 31일 개봉하는 영화 '사자'에서 격투기 선수 용후 역을 맡았다.
[사진 = 박서준 인스타그램]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