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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윤종신이 공백기를 앞두고 콘서트로 관객과 만난다.
윤종신은 오는 8월 21일 대구 수성아트피아 용지홀을 시작으로 9월 28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10월 5일 부산 KBS홀에서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마지막 인사를 한다.
앞서 발표한 바와 같이 윤종신은 10월 이후 모든 방송 활동을 접고, 고국을 떠나 창작 활동에 매진하는 '이방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윤종신은 "매일 같은 곳에서 눈을 뜨고, 같은 곳에서 밥을 먹고, 같은 곳에서 노래를 만드는 지금은 지극히 편안하고 행복하지만, 한 발짝 떨어진 공간에서의 새로운 감정을 마주해보고 싶었다"며 이방인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했다.
새로운 도전에 앞서 설렘 가득한 예고편이 될 '이방인' 콘서트 티켓은 30일 오후 8시 인터파크티켓에서 서울 공연 먼저 오픈되며, 대구, 부산 공연 티켓은 8월 2일부터 구매 가능하다.
한편 '월간 윤종신' 7월호 '인공지능'이 30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사진 = 월간 윤종신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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