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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가수 헤이즈가 효녀 면모를 뽐냈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헤이즈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청취자는 "헤이즈의 노래 중 효도에 관련된 내용이 많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헤이즈는 "부모님께 집을 해드렸다. 그리고 생활비와 카드도 드렸다"고 밝혔다. 이어 "가족마다 한 개씩 드렸는데 잘 안 쓰신다"며 "마음 편하게 돈 걱정하지 말라는 마음으로 드렸다"고 덧붙였다.
[사진 = 최화정의 파워타임 인스타그램]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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