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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가 미국 유명 쇼인 '굿모닝 아메리카'에 출연한다.
ABC 채널 '굿모닝 아메리카' 측은 최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8월 1일(이하 현지시각) 할리우드 배우 바네사 커비와 줄리안 무어, 몬스타엑스가 출연한다"며 출연자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몬스타엑스가 출연을 확정 지은 미국 지상파 채널 ABC의 모닝 쇼인 '굿모닝 아메리카'는 현지 내에서도 아침 방송 중 높은 시청률을 자랑하며 사랑 받고 있는 대표 아침 프로그램이다. 이날 몬스타엑스는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의 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공연장을 더욱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특히 몬스타엑스는 현재 전세계 20개 도시 23회 공연을 아우르는 월드투어
[사진 = 굿모닝 아메리카, 스타쉽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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