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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god 손호영과 김태우가 새 프로젝트 듀오 호우(HoooW)를 결성하고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손호영, 김태우는 1일 0시 호우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하고 god 첫 유닛 활동을 알리는 무빙 포토를 공개했다.
호우는 16일 오후 6시 첫 프로젝트 신보를 발매하며, 공개된 무빙 포토를 통해 콘셉트를 예고했다.
손호영과 김태우는 최근 god 20주년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고 각종 페스티벌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이번 호우 활동을 통해 오랜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god의 새 유닛 호우는 앨범 발매와 함께 23일부터 25일까지 '2019 손호영 & 김태우 호우주의보 콘서트'를 개최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 =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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