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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방송인 문지애가 첫 연기 도전 소감을 전했다.
문지애는 31일 자신의 SNS에 "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오늘 첫 방송되었군요 연기도전 아니고 늘 해오던 일이었으니 연기라 생각말자, 앵커석에 부담없이 앉아봤네요. 가까이에서 처음 본 배우분들의 치밀하고 디테일한 연기에 감탄한 순간이었어요"라는 글을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지애는 케이블채널 tvN 새 수목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촬영 인증을 하고 있다. 특별출연으로 첫 연기에 도전한 문지애는 앵커석에 앉아 미소짓고 있다.
한편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는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 문지애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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