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유명 SNS 스타가 여행용 가방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지난달 30일 BBC에 따르면, 10만명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보유한 예카테리나 카라글라노바(24)가 지난달 26일 모스크바의 임대 아파트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여행용 가방 안의 시신에는 ?기로 찔린 상처가 있었다.
용의자는 30대 남성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1986년생이라고만 밝혔다
카사글라노바는 청순한 이미지로 팬들의 사랑을 받은 배우 오드리 헵번과 외모가 비슷해 큰 인기를 얻었다.
카라글로노바는 최근 피부과 레지던트 과정을 끝내고 의대를 졸업했다. 새로운 남자친구와 교제를 시작했으며, 생일을 앞두고 남자친구와 네덜란드로 휴가를 떠날 계획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카라글로노바 인스타, BBC 캡처]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