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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밴드 W24가 1일 두 번째 미니앨범 '거기 잠시라도 STAY A MOMENT'를 발표했다.
W24의 타이틀곡 '거기 잠시라도'는 멤버 김윤수의 자작곡.
소속사는 "매일 반복되는 일상, 정신 없이 바쁘게 살던 어느 날 갑자기 떠오른 '반짝임'을 좇아 가고픈 마음이 담긴 곡"이라고 했다.
"때로는 흔들리고, 때론 뒤돌아 서고 싶을 때도 있지만 그 빛을 향해 하루 하루 묵묵히 나아가는 그 자체가 기쁨과 설렘으로 가득한 벅찬 마음이 담긴 정통 발라드"란 설명이다.
이번 미니앨범에는 한국어 수록곡 외에도 많은 사랑을 보내주는 라틴 아메리카 팬들을 위한 스페인어 버전 두 곡도 수록돼 있다.
W24는 'World 24hours'라는 이름처럼 글로벌한 인기를 입증하며 앨범 발매와 함께 본격적으로 국내외에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W24의 첫 번째 라틴 아메리카 투어 'STAY A MOMENT'는 오는 9월 8일 에콰도르를 시작으로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 콜롬비아까지 이어진다. 라틴 아메리카 투어 후, 10월에는 국내 팬들을 위해 첫 단독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 = 제이아미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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