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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케이티(KATIE)의 데뷔 EP앨범이 해외에서도 관심을 얻고 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를 비롯해 포브스, 나일론, 리파이너리29, 프림, 팝 크러시, THE 405 등 다양한 분야의 매체들은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케이티의 데뷔 EP앨범 '로그(LOG)'를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고 소속사 액시즈가 1일 밝혔다.
빌보드는 "케이티가 첫 번째 EP앨범 '로그'와 리드 싱글 '띵킹 밧츄(Thinkin Bout You)'로 돌아왔다. 지난해 팝 싱글 '리멤버(Remember)'로 데뷔한 이 R&B 가수는 새 앨범을 통해 한층 더 열정적이고 매혹적인 보컬을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기사에 '띵킹 밧츄' 뮤직비디오를 포함, 이번 앨범 전곡을 감상할 수 있는 링크를 첨부하는 등 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포브스는 케이티의 데뷔 과정도 주목했다.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4' 우승부터 현 소속사 액시즈에 둥지를 틀게 된 계기에 대해서도 상세한 설명을 곁들였다. K-POP 아티스트 이후의 삶과 음악적 영향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케이티와의 인터뷰 내용도 기재했다.
케이티의 데뷔 EP앨범 '로그'는 아티스트로서의 케이티와 '이 세상의 접속',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의미한다.
[사진 = 액시즈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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