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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미스트롯' 출신 정다경, 두리, 박성연이 유닛 비너스(Venus)를 결성했다.
1일 정다경, 두리, 박성연의 유닛 결성 소식과 함께 비너스의 재킷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세 사람은 깜짝 발랄함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들은 현재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마쳤으며, 신나는 세미 트로트 댄스 곡으로 무더운 여름을 강타할 것을 예고했다.
한편 정다경, 두리, 박성연은 '미스트롯 효(孝) 콘서트'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면서 유닛 무대 연습까지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포켓돌스튜디오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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