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현대모비스 초청 4개국 국제농구대회 티켓 예매를 2일부터 시작한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일 "24일부터 27일까지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진행되는 현대모비스 초청 4개국 국제농구대회 티켓 판매 일정이 확정됐다. 2일 오후 2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 플로어석과 1 층, 2층으로 구분하여 판매되며, 2층 일반석의 경우 비지정석으로 미취학 아동의 경 우 일반석에 한하여 무료입장이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계속해서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일권으로 판매되기 때문에 해당일 티켓 구매시 2경기 모두 관람 가능하다. 예를 들어 24일 경기티켓 구매시 대한민국-리투아니아, 앙골라-체코전 모두 관람 가능하다"라고 설명했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남자농구대표팀은 24일 오후 3시 리투아니아, 25일 오후 3시 체코, 27일 오후 3시30분 앙골라와 각각 경기를 갖는다. 29일 FIBA 중국남자농구월드컵 B조 예선이 열릴 중국 우한으로 출국한다. 31일 아르헨티나, 내달 2일 러시아, 내달 4일 나이지리아와 대결한다.
[남자농구대표팀.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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