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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이 '동네앨범' 인천 편에 깜짝 게스트로 출연한다.
3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뉴트로 감성 음악여행:동네앨범(이하 '동네앨범')'은 인천에서의 감성 버스킹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슈퍼주니어 규현이 합류해 네 멤버들과 함께 인천 곳곳을 돌아다니며 먹방부터 흑백 사진관 방문하기 등 다채로운 추억을 쌓았다.
규현은 이날 버스킹에서 성시경의 노래를 불러 관객들의 감성을 촉촉하게 만들었다. 네 멤버와 규현은 인천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들과의 추억을 되살리며 다양한 노래를 불렀다. 이들이 어떤 무대로 인천에서의 특별한 밤을 보냈을지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한편 규현이 함께하는 '동네앨범'은 오는 3일 오전 12시 10분 방송된다.
[사진 = TV조선 제공]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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