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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걸그룹 ITZY(있지)가 완전체로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3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호구들의 감빵생활'에는 있지가 완전체로 출연해 마피아 게임 승부를 펼친다.
이들은 예능 초보답지 않은 승부욕과 운동신경으로 베테랑 방송인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 ITZY(있지)의 출연으로 뜻밖의 소속사 대표 포스를 풍긴 김종민과 기존 멤버들 중 막내였던 ‘아이즈원’ 최예나가 막내티를 벗고 ‘아재美’를 발산했다고 전해지며 더욱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있지 완전체가 출연한 만큼, 멤버들 사이의 불꽃 튀는 신경전이 예고됐다. 마피아 게임에 과몰입한 멤버들이 서로를 물고 뜯으며 저격하는 것은 물론, 화해의 악수까지 거절할 만큼 현장이 뜨거웠다는 후문. 게다가 있지 멤버들이 마피아 게임을 장악해 기존 멤버들의 주도권을 뺏는 것은 물론, 승률 1위인 김종민까지 벌벌 떨게 했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이어 추가 투표권과 페널티를 건 게임에서도 있지의 맹활약을 예고했다. 손가락 댄스 영상을 보고 노래 제목과 가사를 맞히는 ‘핑거나라 댄스공주’ 게임에서는 승패와 상관없이 ‘저 세상’ 흥으로 무대를 장악한 유나가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 또한 지압 판 위에서 승부차기를 하는 ‘생로병사의 비명’ 게임에서도 ITZY 멤버들이 지압판 위 런웨이로 선전 포고하며 개그맨 이수근, 정형돈 등 대표적인 ‘축구광’에 맞먹는 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사진 = tvN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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