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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자신의 최고 시청률을 밝혔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는 최수종이 사부로 등장했다.
이날 사부에 대한 첫 번째 힌트로 '시청률의 제왕'이라는 힌트가 주어졌다. 이에 멤버들은 각자의 최고 시청률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승기는 "굳이 높은 걸로 따지면 SBS 드라마 '찬란한 유산'이 47%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이어 "굳이 덧붙이자면 그 당시 타사 예능을 할 때는 40%, 인기가요 15% 합치면 하루 제가 나왔던 시청률이 100%을 넘었다. 그랬던 적이 있었다"며 우쭐대는 포즈를 취했다. 그러면서 "자랑은 아니고 있는 그대로를 이야기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SBS 방송 화면]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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