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백진희, 가수 박재범, 개그맨 양세형이 요리연구가 백종원의 신규 예능에 출연한다.
SBS 관계자는 6일 오전 마이데일리에 "백진희, 박재범, 양세형 씨가 추석 특집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준비 중인 '휴게소의 백미'(가제)에 출연을 확정했다"라고 밝혔다.
추석 연휴 기간 방영을 예정 중인 '휴게소의 백미'는 휴게소 주변 지역 특산물을 이용해 메뉴를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백종원이 연예인 사단을 이끌고 전국의 휴게소를 돌아다니며 여행객들이 좋아할 대중적이면서 특색 있는 메뉴를 연구하는 내용을 담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SBS 측은 "콘셉트와 내용 등은 변경될 가능성도 있다"라며 "촬영 일정 등 세부적인 내용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라며 말을 아꼈다.
한편, '휴게소의 백미'는 현재 '백종원의 골목식당'을 연출 중인 이관원 PD가 연출을 맡는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