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창원과 울산 경기가 태풍 프란시스코의 영향을 받아 열리지 않는다.
창원NC파크와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6일 오후 6시30분부터 열릴 예정이던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NC 다이노스-삼성 라이온즈, 롯데 자이언츠-키움 히어로즈의 맞대결이 태풍 프란시스코의 영향으로 취소됐다.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6일 오전부터 영남지방을 강타했다. 6일 오후에도 울산과 창원에 많은 비를 뿌리고 있다. 결국 두 경기는 추후로 연기됐다.
[비 내리는 창원NC파크.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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