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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민혜 객원기자] 걸그룹 모모랜드 낸시가 데뷔 1000일을 축하했다.
낸시는 6일 오후 모모랜드 공식 인스타그램에 "오늘 1000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낸시는 검정색 오프숄더 셔츠에 와인색 스커트를 입고 있다. 낸시는 두 눈을 감고 깜찍한 표정을 짓는가 하면 한껏 매혹적인 시선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낸시는 섹시하면서도 성숙한 매력을 자아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낸시가 속한 모모랜드는 2016년 11월 10일 데뷔했다.
[사진 = 모모랜드 인스타그램]
장민혜 객원기자 selis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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