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심은경이 일본인이 좋아하는 배우 1위에 올랐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한일 무역전쟁 정국’에 대해 다뤘다.
이날 심은경이 일본인들이 좋아하는 배우 1위라는 사실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2년 전 일본으로 건너가 최근 일본에서 개봉한 영화 ‘신문기자’에 출연한 심은경.
‘신문기자’는 몇 해 전 일본을 뒤흔든 아베 총리의 사학 비리 사건을 다룬 영화로, 심은경이 권력의 비리를 쫓는 기자 역으로 출연했다. 당시 일본판 최순실 사건으로 불릴 만큼 논란이 컸다고.
하지만 현 정권을 정면으로 비판하는 영화라 일본 여배우들이 모두 고사했고, 심은경이 출연을 결심하며 제작이 진행됐다는 후문이다.
[사진 = SBS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