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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가수 출신 탤런트 선우용여의 딸 최연제가 미국에서 불임전문 한의사가 된 배경을 공개했다.
6일 밤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최연제의 LA 생활기가 공개됐다.
최연제는 가수 활동을 그만두고 미국인 남편 케빈과 결혼해 11년 만에 아들 이튼을 얻었다. 불임전문 한의사로도 변신했다. 한의학 공부를 하며 여성 건강을 전공한 그는 불임으로 수차례 인공수정해야 한 경험을 살려 불임 치료를 전문으로 하게 된 것.
최연제는 "자연으로 임신이 두 번 됐었는데 유산이 됐고, 두 번째 유산은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그때 제가 너무 충격을 받아서 아버지 장례 치르고 미국에 돌아와서 유산이 됐다. 인공수정도 실패 했다. 네 번째 된 것"이라고 털어놨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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