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광주 윤욱재 기자] KIA와 한화의 경기가 우천으로 중단됐다.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는 8일 오후 6시 30분부터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시즌 12차전을 시작했다.
그러나 경기에 돌입하자 날씨가 나빠졌다.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결국 개시 12분 만인 6시 42분에 우천 중단을 하기에 이르렀다. KIA의 1회말 공격이 진행될 때였다.
[우천 중단된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 사진 = 광주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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