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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파이터 겸 방송인 김동현이 '플레이어'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김동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원을 들어 드립니다. 분장하니 아이들이 엄청 좋아했어요 오늘 저녁 6시 15분‼️ #tvN #플레이어 #알라딘 #지니분장 #좋은징조 #본방사수"이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 및 사진을 게재했다.
김동현은 1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 출연해 매니저와 함께 일상을 전한 바 있다.
김동현은 지난 해 9월 11년간 교제해온 송하율과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김동현은 현재 tvN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 중이다.
[사진=김동현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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