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척돔 이후광 기자] 키움 서건창이 시즌 첫 홈런을 때려냈다.
서건창은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14차전에 5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에서 홈런을 신고했다.
서건창은 0-8로 뒤진 2회말 선두타자로 등장, 두산 선발 조쉬 린드블럼의 2구째 높은 슬라이더(137km)를 공략해 우월 솔로홈런으로 연결했다. 비거리는 105m. 시즌 81경기 만에 나온 첫 홈런이었다.
[서건창. 사진 = 고척돔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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