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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일본판 '프로듀스101'이 한국서 촬영 중이다.
현재 '프로듀스101'의 일본판이 경기 파주 영어마을에서 촬영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엠넷 '프로듀스101' 시리즈가 해당 장소에서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엠넷 측에 따르면 제작인정 등의 이유로 한국에서 촬영만을 희망해 지원만 했으며 국내 방영은 되지 않는다고. 일본판 '프로듀스101'은 일본에서만 방영될 예정이다.
'프로듀스101' 일본판은 일본 유명 매니지먼트 요시모토 흥업과 MCIP 홀딩스, CJ ENM이 공동제작을 맡았으며, 올 하반기 방영을 목표로 4월 부터 촬영이 진행되고 있다. 국내와 같이 101명의 도전자 중 11명이 선발돼 그룹으로 데뷔한다.
[사진 = 일본 '프로듀스101' 홈페이지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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