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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류준열이 SBS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과 다시 만났다.
13일 밤 방송되는 '한밤'에서는 최근 영화 '봉오동 전투'로 돌아온 류준열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로 아홉 번째 '한밤'에 출연한 류준열은 큐레이터의 얼굴을 기억하며 반갑게 인사로 맞이했다.
류준열은 인터뷰 중 사진 이야기가 나오자 직접 큐레이터의 사진을 찍어주며 자신만의 '사진 잘 찍는 팁'을 공개했다. 그의 비결은, 카메라를 배꼽에서 들고 모델 비율로 촬영하는 것으로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류준열은 자신의 SNS가 언급된 순간, 잠시 긴장한 기색을 보였는데, 그가 사진과 함께 올린 감성 가득한 글 때문이었다. 큐레이터가 류준열의 '감성글' 낭송을 이어가자, 안절부절못하던 류준열은 "차라리 노래를 한 곡 하고 싶다"라며 부끄러워했다.
한편, 류준열은 SNS를 통해 누군가와의 열애설을 인정하기도 했다. 류준열은 "제가 제발 만나달라고 부탁했다"라고 비화를 밝히는가 하면, "제가 많이 좋아하고 있다"라는 화끈한 고백까지 해 궁금증을 자극했다는 후문이다.
13일 밤 8시 55분 방송.
[사진 = SBS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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