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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영화 '봉오동 전투'와 '엑시트'가 치열한 박스오피스 순위 경쟁을 이어가며 여름 극장가를 더욱 뜨겁게 달구었다.
14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13일 '봉오동 전투'는 20만 3,42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245만 7,869명.
이는 박스오피스 1위 기록. '봉오동 전투'는 일본 불매 운동 시국과 맞물리며 연일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같은 기간 2위는 영화 '엑시트'가 차지했다. 19만 7,106명을 모았으며 누적 관객수는 619만 4,384명이다.
특히 '엑시트'는 개봉 14일 만에 600만 스코어를 달성, '봉오동 전투'와 함께 파죽지세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사진 = (주)쇼박스, CJ엔터테인먼트]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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