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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배우 김희선이 우월한 미모를 자랑했다.
김희선은 13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희선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과 청초한 메이크업으로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늙지 않는 언니", "인형이다", "미모는 아직 20대" 등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해 11월 종영한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나인룸'에 출연했다.
[사진 = 김희선 인스타그램]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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