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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작곡가 겸 가수 돈스파이크가 근황을 전했다.
돈스파이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만나러 갑니다 400회 특집이라 하시길래 ... 30kg 소고기와 10kg 목심민씌, 베이컨,체다,모짜렐라, 각종 소시지와 4종의 바베큐소스, 버섯,마늘,버터2kg, 올리브 핫바와 4가지 특제바베큐소스로 맛을 낸 인디펜던스데이급의 스테이크 케??! 지름이 84cm...싸이즈!! 제작시간 8시간... 고기값은 어마무시...감동이었으나 다시 만들지 않으리....너무 힘들어요 ㅠㅠ ㅎㅎ축하드립니다!!"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및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을 보면 돈스파이크가 대형 스테이크 케?揚 만드는 과정이 소개돼 있다.
돈스파이크는 tvN '수미네 반찬', 채널A '도시 어부' 등 다양한 프로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돈스파이크는 최근 방송된 KBS2 '대국민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최근 16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 MBC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서는 잠시 음악을 내려 놓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돈스파이크는 최근 자신의 이름을 딴 '돈스파이크 킹 스테이크'를 론칭한 바 있다.
[사진=돈스파이크 인스타그램]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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