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두산베어스는 "15일 잠실에서 열리는 LG와의 홈경기에서 승리기원 시구·시타 행사를 진행한다"고 14일 전했다.
이날 걸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의 이새롬이 마운드에 올라 시구를 한다. 함께 호흡을 맞출 시타자로는 동료 멤버 백지헌이 나선다. 또한 클리닝타임 '프로미스나인'의 모든 멤버들이 1루 응원단상에 올라 특별 공연을 펼친다.
두산은 "올해 6월 첫 번째 싱글 앨범 '펀 팩토리(Fun Factory)'로 컴백, 특유의 상큼발랄한 에너지와 팔색조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고 프로미스나인을 소개했다.
한편 '프로미스나인'은 지난해 6월 29일 잠실 KIA전에서 이나경과 송하영의 시구·시타 행사를 진행하며 두산베어스와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이새롬(첫 번째), 백지헌(두 번째).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