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장민혜 객원기자] 걸그룹 우주소녀 미기, 성소, 선의가 송환법에 반대하는 홍콩 시위에 대해 홍콩 경찰을 지지하는 글을 남겼다.
미기, 성소, 선의는 14일 공식 웨이보에 "나는 홍콩경찰을 지지한다"는 말을 남겼다.
최근 홍콩 정부는 홍콩과 범죄인 인도 조약을 체결하지 않은 중국 등의 국가에 범죄인을 인도할 수 있다는 내용인 '인도법 개정'안을 발표했다.
해당 법안에 반대하는 시민들은 사흘째 홍콩 국제공항을 점거했고, 이 과정에서 항공 운항 취소와 경찰의 과잉 진압 등의 논란을 빚고 있다.
한편 미기와 선의는 중국서 화전소녀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DB, 미기 성소 선의 웨이보]
장민혜 객원기자 selise@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