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장민혜 객원기자] '덕화다방'이 매출 신기록을 달성했다.
27일 밤 방송된 KBS 2TV '덕화다방'에서는 게스트 이혜정 고민환 부부와 함께하는 덕화다방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덕화다방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에스프레소 머신이 고장나며 커피류 음료를 팔 수 없게 된 것.
이날 이혜정 고민환 부부와 함께하는 덕화다방의 목표 수익은 40만 원이었다. 음료 없이 오로지 다른 음식으로 판매를 해야 하는 상황. 마지막 희망은 주력 메뉴인 함박 스테이크였다. 함박 스테이크 주문은 계속해서 들어왔다.
영업이 끝나고 임직원들은 정산을 했다. 허경환은 "평소 매출이 17만 원인데 함박 스테이크만 해도 18만 원이 나왔다"며 "오늘 매출은 40만 7000원"이라고 밝혔다. 목표 매출액을 달성한 덕화다방 멤버들은 함박 웃음을 지었다.
[사진 = KBS 2TV '덕화다방' 방송화면]
장민혜 객원기자 selise@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