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5일 오전 서울 CGV 압구정에서 진행된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제작보고회 현장.
▲ '타고 나야 돼'…공효진, 웃기만 해도 러블리
▲ 공효진 '넘치는 사랑스러움'
▲ 공효진 '자꾸만 보게 되는 눈웃음'
▲ 공효진 '수줍은 눈빛'
▲ 김래원 '가을과 어울리는 그윽 비주얼'
▲ 김래원·공효진 '16년 만의 재회'
유진형 기자 , 김혜지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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