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한국이 조지아와의 평가전에서 선제골을 허용했다.
한국과 조지아는 5일 오후(한국시각) 터키 이스탄불에서 평가전을 치른 가운데 조지아는 전반 39분 자노 아나니제가 선제골을 터트렸다. 자노 아나니제는 역습 상황에서 팀 동료의 패스를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이어받아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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