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척돔 김진성 기자] LG 간판타자 김현수가 선발라인업에 복귀했다.
LG는 12일 고척 키움전에 이천웅(중견수)-오지환(유격수)-이형종(좌익수)-김현수(1루수)-채은성(우익수)-카를로스 페게로(지명타자)-김민성(3루수)-유강남(포수)-정주현(2루수)으로 선발라인업을 구성했다.
김현수가 6일 잠실 롯데전 이후 4경기만에 선발라인업에 돌아왔다. 김현수는 6일 경기 도중 왼쪽 종아리 근육 뭉침 증상으로 교체됐다. 이후 8일 잠실 두산전에 결장했고, 10~11일 청주 한화전서는 한 타석씩만 소화했다.
한편, LG는 이날 양원혁을 1군에서 말소하고 유원석을 1군에 등록했다.
[김현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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