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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LA 다저스의 류현진이 근황을 전했다.
류현진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eep going~~#dodgers"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류현진은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2019 메이저리그 원정경기에서 팽팽한 투수전 끝에 2-0, 승리를 이끌었다. 류현진은 7이닝 5피안타 무사사구 7탈삼진 무실점 호투, 개인 최다 타이인 14승을 따냈다. 더불어 류현진은 평균 자책점을 2.41에서 2.32로 낮춰 아시아 투수 최초의 평균 자책점 1위도 확정지었다.
[사진=류현진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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