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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지코가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지코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두 장과 함께 "여러분의 기분은 요즘 어때요?"라고 질문을 던졌다.
지코가 등장하는 사진에선 지하철 객실 안에서 동물과 교감하는 모습 그리고 깊은 고민에 빠진 모습 등이 담겼다.
팬들의 기분을 묻는 지코의 게시물에는 수많은 댓글이 줄지어 이어지며,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한편 지코는 지난달 30일 더블 타이틀곡 '천둥벌거숭이'와 '사람'이 포함된 정규앨범 'THINKING' Part.1을 발매했다. 데뷔 8년 만의 첫 정규앨범이다.
지코는 자신을 마주한 솔직한 이야기들을 한 권의 책처럼 'THINKING' Part.1에 담았다.
[사진 = 지코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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