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발렌시아의 ‘보석’ 이강인(18)이 소속팀의 완패 속에 무난한 평점을 받았다.
이강인은 3일(한국시간) 스페인 메스타야에서 열린 2019-20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H조 2차전에서 아약스 0-3으로 졌다.
0-2로 뒤진 후반 12분 막시 고메즈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은 이강인은 2선에서 뛰었지만 공격 포인트를 만들진 못했다.
통계에 따르면, 이강인은 36분을 뛰고 단 한 개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했다. 대신 후반 27분 경고 1장을 받았다.
유럽축구통계매체 후스코어는 경기 후 이강인에게 평점 6점을 부여했다. 무난한 평가했다. 이강인보다 낮은 평점은 수비수 코스타(5.63점) 뿐이다.
[사진 = 발렌시아 SN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