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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씨가 '슈돌' 시청자들에게 작별 인사를 고했다.
이수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저희 오남매가 이제 '슈돌' 을 떠나게되었다는것을 알려드리면서 이렇게 마지막인사의 글을 올립니다. 아쉬운마음 애써달래며 눈물의 마지막촬영을 제주도에서 잘마쳤습니다. 이제 마지막방송 한편만을 남겨두고있습니다. 그동안 저희 오남매가족을 많이 사랑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많은분들의 사랑속에 저희 오남매는 참많이 행복했습니다. 저희오남매를 세상 제일 예쁜아이들로 만들어주시고 큰 사랑받을수있게 밤낮으로 구상하며 함께 울고 웃었던 동팀들 ㅜㅜ감사해요 보고싶을꺼에요..슈돌을통해 수많은 추억들을 하나하나 영상들로 간직할수있다는건 저희에겐 그어떤 보물보다도 소중한것이 될것입니다 앞으로 저희 오남매를 방송에서 더이상 보실수없겠지만 지금처럼 늘 이렇게 즐겁고 행복하게 잘 지내고있을거라 한번씩 생각해주시고 잊지말아주세요~~^^"이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을 보면 설아-수아 자매 그리고 대박이 시안이가 "그동안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건강하세요"라는 인삿말이 포함돼 있다.
이동국과 대박이 등 5남매는 KBS2 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이수진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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