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하성운과 윤상이 만난다.
엔씨소프트 측은 4일 "워너원 출신 가수 하성운과 새로운 분야에 대한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프로듀서 윤상이 도전이라는 키워드로 새 음원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하성운과 윤상은 음원 프로젝트 '피버뮤직 2019'의 첫 주자로 나선다. 하성운이 가창하고 윤상이 프로듀싱한 곡 'Dream of a Dream'은 '피버뮤직 2019'의 대망의 첫 시작이 될 예정이며, 오는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 등을 통해 발매된다.
이 가운데 'Dream of a Dream' 공개를 앞두고 이와 관련한 티저 영상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이 곡은 하성운과 윤상 두 뮤지션이 두려움을 떨치고 끊임없는 도전을 통해 자신만의 길과 즐거움을 찾아왔던 것처럼 그 열정을 ‘즐거움’과 ‘도전’이라는 키워드로 풀어낸 곡이다.
이에 대해 하성운은 "윤상 감독님과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기쁜 마음으로 작업에 임할 수 있었다. 윤상 감독님과 함께 ‘도전’이라는 키워드로 작업한 만큼, ’피버뮤직 2019’라는 새로운 프로젝트에 도전하는 제 열정을 노래하고 싶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 피버뮤직 2019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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