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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김영옥 회장이 분양가 14억보다 두 배 넘은 금액을 지불하고 구매한 집을 공개했다.
지난 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부동산로드-이사야사'엔 가수 방미가 출연해 투자 비법을 전수했다.
이날 방미와 김지민은 부산 마린시티에 위치한 T아파트를 방문했다. 김옥원 회장의 집은 총 150평의 공간으로, 자연이 어우러진 최상의 집이었다.
김옥원 회장은 "어떻게 분양받았냐"고 묻는 방미의 질문에 "내가 분양 받은 건 아니고, 분양 받은 다른 사람한테 돈을 더 주고 샀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3년 전엔 당시 분양가가 14억 정도였다. 집 주인에게 두 배를 주겠다고 하자 2억을 더 요구하더라. 그만큼 주고 살 정도로 너무 마음에 들었다"고 전했다.
[사진 = TV조선 방송화면 캡처]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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