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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2019-20시즌 프리미어리그(EPL)가 8라운드까지 진행된 가운데, 리버풀의 올 시즌 우승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의 통계매체 ‘Five Thirty Eight'은 EPL 8라운드까지 데이터를 바탕으로 올 시즌 최종 순위를 예측했다.
분석 결과 리버풀이 56%의 우승 확률로 트로피를 들어올릴 가능성이 가장 높았다. 맨체스터 시티가 41%로 뒤를 이었다.
프랭크 램파드가 지휘봉을 잡은 첼시는 2%의 우승 확률이 전체 20개팀 중 세 번째로 우승 가능성이 높았다.
다음은 아스날, 토트넘, 레스터시티, 맨유, 크리스탈팰리스 순이었다.
이 업체는 또한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이 주어지는 빅4로 리버풀, 맨시티, 첼시, 아스날을 꼽았다.
12위까지 추락한 맨유는 최대 7위까지 가능할 것으로 예측했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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