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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요가 삼매경에 빠졌다.
그는 7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양쪽으로 다리를 벌린 뒤 거울 앞에 앉아 셀카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최근들어 요가를 시작했는데, 너무 좋다”고 했다.
[사진 = 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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