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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앤 해서웨이가 만삭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11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만삭 사진 세 장을 올렸다.
흰색 의상을 입은 앤 해서웨이는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앤 해서웨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임으로 고생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제 임신 역시 쉬운 것이 아니었습니다"라고 했다.
앤 해서웨이는 지난 2012년 보석 디자이너 애덤 셜먼과 결혼해 2016년 첫 아들을 얻었다.
[사진 = 앤 해서웨이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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