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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손흥민의 통산 3번째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상 선정이 불발됐다.
프리미어리그는 11일(한국시각) 홈페이지를 통해 2019년 9월 이달의 선수상을 발표했다. 손흥민은 지난달 프리미어리그에서 2골 2어시스트를 기록해 이달의 선수 후보에 이름을 올렸지만 팬투표 결과 아스날의 오바메양이 이달의 선수에 선정됐다.
오바메양은 지난달 프리미어리그 4경기에서 5골을 기록한 가운데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손흥민은 지난 2016년 9월과 2017년 4월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에 선정됐었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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