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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82년생 김지영'이 개봉을 하루 앞두고 높은 예매율을 보이고 있다.
22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기준 영화 '82년생 김지영'(감독 김도영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의 예매율은 42.5%로 압도적인 수치로 1위다.
이어 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디즈니 싱글 무비 '말레피센트2'(감독 요아킴 뢰닝)가 10.0%로 2위, '조커'가 6.9%로 3위를 차지했다.
'82년생 김지영'은 1982년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정유미)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2016년 출간 이후 누적 판매 100만 부를 돌파한 조남주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젠더 갈등으로 번져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23일 개봉 예정.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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