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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서신애가 근황을 전했다.
서신애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2번째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에게 축하를 받아 행복해요. 말로는 표현하지 못할 감사함이에요. 지금에 만족하지 않고 더 열심히 임하는 배우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서신애는 더욱 성숙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앞서 서신애는 지난 2017년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는 연극과 영화계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서신애 인스타그램]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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