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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그룹 뉴이스트(JR, Aron, 백호, 민현, 렌)가 차트를 물들였다.
22일 뉴이스트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뉴이스트가 지난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한 미니 7집 'The Table(더 테이블)'은 공개와 동시에 각종 음원 차트와 음반 차트 1위를 달성,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라고 전했다.
타이틀곡 'LOVE ME'는 벅스, 소리바다, 네이버 뮤직 1위 등 각종 온라인 음원 차트 상위권을 차지, 수록곡들까지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더욱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더불어 지금까지 선사한 음악과는 확실한 차별화를 보여주며 한계 없는 변화를 선사한 신보 미니 7집은 YES24, 알라딘 주간 차트 1위, 신나라 레코드, 인터파크 일간 차트 1위를 석권하는 등 각종 음반 차트에서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미니 앨범 'The Table'은 멤버 백호가 이번 앨범의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렸을 뿐만 아니라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했으며 멤버 JR과 민현 역시 작사에 이름을 올려 더욱 의미가 깊다.
뉴이스트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사진 =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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