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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억만장자’ 카일리 제너가 근황을 전했다.
그는 21일(현지시간) 명품 가방을 앞에 두고 다리를 꼬고 앉아 있는 사진을 올렸다.
풍만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지난 7월 10일 '2019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익을 낸 엔터테이너 100명'(The Celebrity 100-The World's Highest- Paid Entertainers 2019) 순위에서 카일리 제너는 2,008억원을 벌어들여 테일러 스위프트(2,167억원)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카일리 제너는 21세에 10억 2,000만달러(약 1조 1,520억원)의 재산을 모았다. 이로써 23세에 억만장자가 된 마크 저커버그의 기록을 넘어 최연소 억만장자 반열에 올랐다.
[사진 = 카일리 제너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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