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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중국 섹시골퍼 허무니(20)가 아찔한 몸매를 드러냈다.
그는 22일 인스타그램에 비키니를 입고 있는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군살 하나 없는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허무니는 최근 미국에서 열린 LPGA 마이어클래식에 참가, 7언더파 공동 39위에 오른 바 있다.
그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25만명을 보유하고 있다.
[사진 = 허무니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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