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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정지원 아나운서가 임신 중 근황을 공개했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가을 여행 다녀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지원 아나운서는 남편과 함께 바다를 배경으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거나 홀로 바다를 바라보며 사색에 잠기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정지원 아나운서는 1년여 열애 끝에 지난 4월 영화감독 소준범 씨와 결혼했다. 5살 연상의 소준범 씨는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에프앤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소진세 회장의 아들로 알려졌다. 현재 임신 중이다.
[사진 = 정지원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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